나주시청 김홍성 男 20km 경보 '아쉬운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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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나주시청 김홍성 男 20km 경보 '아쉬운 동메달'

7월7일 익산서 벌어진 대회 2일째 남일반부 결승서 1시간45분24초 기록
백제왕도 익산 2024 전국육상경기대회

김홍성 동메달.jpg
▲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실업 1년차인 나주시청 김홍성이 남일반부 20km 경보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뒤 경기장 내 포토존 앞에서 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주시청 신예 김홍성 선수가  '백제왕도 익산 2024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홍성은 7일 익산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둘째날 남일반부 20km 경보 결승에서 1시간45분24초로 아쉽게 동메달에 머물렀다.

1위와 2위는 강길동(경기도청ㆍ1시간40분44초)과 변영준(창원시청ㆍ1시간44분01초).

실업 1년차인 김홍성은 현재 국가대표 상비군에 속해 있다.

타고난 심폐 지구력이 장점인 그는 앞으로 스피드와 유연성을 보완할 경우 차세대 유망주로 거듭 태어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어서 오는 10월 전국체전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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