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서 '제53회 전국종별육상 선수권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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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서 '제53회 전국종별육상 선수권대회' 열린다

6월13(목)~17일(월)까지 목포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 아시아육상투척선수권도 병행 개최
선수 및 관계자 5,000여명 참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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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 포스터

 '항구의 도시' 목포에서 제53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동안 목포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벌어질 이번 대회는 14일부터 이틀간 제2회 아시아육상투척경기 선수권대회도 병행 개최된다.

전국종별육상 선수권대회는 중ㆍ고ㆍ대학ㆍ일반부 등 총 176개 종목(남 88ㆍ여 84ㆍ남/여 4)이 열리며, 아시아육상투척경기에는 포환ㆍ원반ㆍ해머ㆍ창던지기 등 총 8개 종목(남 4ㆍ여 4)이 진행된다.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는 5,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아시아육상투척선수권대회에는 20여개국가에서 2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각각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국종별선수권대회는 오는 8월 파리하계올림픽과 세계U20육상선수권 국가대표 선발전도 겸해 열린다.

이 대회에는 광주전남에서 광주시청, 광주체육중ㆍ고, 조선대 육상팀이 전남은 목포시청, 나주시청, 해남군, 장흥군, 진도군육상팀과 전남체육중ㆍ고 육상팀 등이 출전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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